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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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9 생명과 성 임신 22주 이내 태아는 그 존엄성을 무시해도 되는가? 가정사목부 2019-04-25 612
958 생명과 성 헌재 결정, 약자 보호의 기본 질서 파괴 가정사목부 2019-04-25 565
957 혼인과 가정 중증장애 남과여, 그들의 '보통의 사랑' [포토다큐] 가정사목부 2019-04-25 590
956 생명과 성 27년 식물인간서 깨어난 여성 첫마디.."아들" 가정사목부 2019-04-24 551
955 생명과 성 이해인 수녀 "세월호 그만 잊자? '기억'은 최소한의 사랑 표현" 가정사목부 2019-04-17 614
954 혼인과 가정 비신자인 남자 친구, 세례 받을 생각도 없답니다 가정사목부 2019-04-17 565
953 생명과 성 헌재 "낙태, 죄 아니다” 교회 "생명에 대한 책임 법제화 필요” 가정사목부 2019-04-17 541
952 생명과 성 “인간 생명은 다수결로 결정될 수 없습니다” 가정사목부 2019-04-16 543
951 생명과 성 헌법재판소의 낙태죄 헌법불합치 선고에 대한 한국천주교주교회의의 입장 가정사목부 2019-04-15 529
950 생명과 성 헌법재판소의 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에 대한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의 입장 가정사목부 2019-04-15 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