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사목부 전담 신부님

홈페이지 방문을 환영합니다.

오늘의 세상 속에서 가정은 여전히 사회의 기본 세포이며, 교회의 기초 공동체입니다.
가정이라는 튼튼한 반석이 있지 않다면, 사회도 세상도 모두 흔들릴 수 밖에 없습니다.

또한 가정은 인간 생명과 그 삶의 시작부터 마지막 순간까지 함께 체험하는 곳입니다.
당연히 인간 생명의 시작이 되는 수정되는 순간부터 부부와 자녀라는 가정이 시작합니다.
또한 참으로 아름답고 행복한 죽음 역시 사랑하는 가족 안에서 맞이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생명의 시작과 마지막 사이에 존재하는 많은 체험들,
부부, 자녀, 형제라는 구성원들과 마주하는 체험들로
가정은 삼위일체 하느님의 사랑을 드러내고 살아내어,
마침내 하느님 백성이 도달 할 하늘 나라 가정공동체를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이 모든 가정의 삶에 교회는 기꺼이 동반자가 되어 줄 것입니다.

가정이 친밀하고 깊은 삼위일체 하느님과의 관계 속에서 살아가기를 바랍니다.
가정 안의 친밀함은 늘 가족 구성원들과의 친밀함으로, 하느님과의 친밀함으로,
가정 안의 사랑은 늘 하느님의 사랑을 닮아 서로에게 진실하고 신실하고 자비롭게 살아가길...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 안에서 더욱 삼위일체 하느님의 사랑과 축복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전담사제 이영일 야고보

2012년 1월 11일 대전교구 사제로 서품
2012년~2014년 1월 대전 관저동 보좌
2014년~2016년 1월 사목기획국 차장
2016년~2017년 11월 대전 궁동 보좌
2017년~2020년 1월 세종 성프란치스코 제1보좌
2020년~2021년 12월 홍성 보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