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생명

진리의 광채 (Veritatis Splendor)
ㆍ작성일 2018-06-01 (금)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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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저자 요한 바오로 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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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조회: 579      

소개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회칙, 1993년 8월 6일

이 회칙은 윤리 학자들 사이에서 거론되는 현안 문제들에 관하여, 성경과 사도적 전승을 바탕으로 윤리적 가르침의 원리들을 제시하고 있다.


차 례

서 론

모든 사람을 비추는 참빛이신 예수 그리스도〔1-3항〕
이 회칙의 목적〔4-5항]

제1장 “스승님, 제가 무슨 선한 일을 해야 합니까?”(마태 19,16)
윤리 문제에 관한 답변과 그리스도

“어떤 사람이 예수님께 다가와 …….”(마태 19,16)〔6-7항〕
“스승님, 제가 영원한 생명을 얻으려면 무슨 선한 일을 해야 합니까?”(마태 19,16)[8항〕
“선하신 분은 한 분뿐이시다”(마태 19,17)〔9-11항〕
“네가 생명에 들어가려면 계명들을 지켜라”(마태 19,17)〔12-15항〕
“네가 완전한 사람이 되려거든”(마태 19,21)〔16-18항〕
“나를 따라라”(마태 19,21)〔19-21항〕
“하느님께는 모든 것이 가능하다”(마태 19,26)〔22-24항〕
“보라, 내가 세상 끝 날까지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겠다”(마태 28,20)〔25-27항]

제2장 “현세에 동화되지 마십시오”(로마 12,2)
오늘의 윤리 신학에 나타난 일부 경향에 대한 식별과 교회

건전한 교리에 부합하는 가르침(티토 2,1)〔28-30항〕
“너희가 진리를 깨닫게 될 것이다. 그리고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할 것이다”(요한 8,32)〔31-34항〕

I. 자유와 법
“선과 악을 알게 하는 나무에서는 따 먹으면 안 된다”(창세 2,17)〔35-37항〕
“하느님께서는 인간을 ‘제 의지의 손에’ 내맡기셨다”(집회 15,14)〔38-41항〕
행복하여라! 주님의 가르침을 좋아하는 사람(시편 1,1-2 참조)〔42-45항〕
“그들은 율법에서 요구하는 행위가 자기들의 마음에 쓰여 있음을 보여 줍니다”(로마 2,15)〔46-50항〕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마태 19,8)〔51-53항〕

II. 양심과 진리
인간의 지성소〔54-56항〕
양심의 판단〔57-61항〕
진리와 선을 추구함〔62-64항〕

III. 근본적 선택과 구체적인 개별 행위들
“그 자유를 육을 위하는 구실로 삼지 마십시오”(갈라 5,13)〔65-68항〕
대죄(죽을죄)와 소죄〔69-70항〕

IV. 윤리 행위
목적론과 목적론주의〔71-75항〕
자유로운 행위의 대상〔76-78항〕
“내적인 악”: 선을 드러내려고 악을 행할 수는 없습니다(로마 3,8 참조)〔79-83항〕

제3장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헛되지 않게”(1코린 1,17)
교회 생활과 사회생활을 위한 윤리적 선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자유롭게 하시려고 해방시켜 주셨습니다”(갈라 5,1)〔84-87항〕
빛 속에서 거닐다(1요한 1,7 참조)〔88-89항〕
개인과 사회에 이바지하는 보편적인 불변의 윤리 규범들〔95-97항〕
사회·정치 생활의 쇄신과 윤리〔98-101항〕
하느님의 법에 대한 복종과 은총〔102-105항〕
새 복음화와 윤리〔106-108항〕
윤리 신학자들의 봉사〔109-113항〕
목자로서 우리 자신이 지고 있는 책임들〔114-117항〕

결 론

마리아, 자비의 어머니〔118-120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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